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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천동현 부의장은 지난 26일 영화배우 정준호와 안성시 사회복지법인 신생보육원을 방문해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한국자유총연맹 이오장 회장을 비롯해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안성지회 이기우 수석부회장과 회원 10여명, 사랑의 밥차 채성태 대표, 영화배우 전진우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해온 재료로 돈가스와 탕수육 등을 직접 요리해 60여 명의 아동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점심식사 후에는 유명바리스타 서덕식씨가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영화배우 전진우씨가 재능기부를 하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안성/이명종기자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