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2020.02.13

내용: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희 아이들을 위해 맛있고 귀한 보리굴비 점심식사를 대접해주신 세영이네 사장님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이들 입맛을 저격하는 불고기, 된장찌개와 함께 차려주신 푸짐하고 맛있었던 반찬들 우리아이들 모두 배가 통통!!해져서 돌아왔습니다.

디저트로 장뇌삼까지 챙겨주신 사장님의 인심과 아이들을 향한 사랑~^^*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자님


*우리 아이들의 인권은 언제나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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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 주신 장뇌삼 자랑하깅~!! 쓰지만 몸에는 좋으니깐~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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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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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얌~!! 맛있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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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한끼 식사를 대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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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한상차림~!! 젓가락이 너무 바빳어요~!!! 정성껏 사랑을 담아 차려주신 밥상 감사합니다 후원자님